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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:49 [익명]

다카마쓰 여행 시 꼭 방문해야 할 명소들은 어디인가요? 다카마쓰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. 리쓰린 공원, 다카마쓰 성, 나오시마 아트

다카마쓰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. 리쓰린 공원, 다카마쓰 성, 나오시마 아트 아일랜드 등 여러 명소들을 들어봤는데, 이 중에서 특히 추천할 만한 곳들과 그곳의 특징을 알고 싶습니다. 각 명소의 독특한 매력과 방문 시 유용한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.

질문에 있는 곳들을 필수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다카마쓰 명소 입니다. 각각의 명소의 설명과 팁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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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쓰린 공원은 에도 시대에 조성된 일본 정원의 걸작으로,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합니다. 사계절 내내 다른 풍경을 자랑하며, 특히 잘 가꾸어진 소나무들이 인상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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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넓은 부지 내에 6개의 연못과 13개의 인공 산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, 산책하는 내내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 공원 내 전통 찻집 '키쿠게츠테이(掬月亭)'에서 말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거나, 나룻배를 타고 호수를 유람하는 체험도 가능합니다.

  • 밤에는 야간 조명(라이트 업)도 진행되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. 특히 벚꽃과 단풍 시즌에 야간 개장을 하면 더욱 아름답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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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팁: 공원 전체를 둘러보려면 최소 2~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. 여유롭게 산책하며 경치를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. 나룻배 탑승은 시간대가 정해져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. 에어서울에서 제공하는 가가와현 무료 쿠폰북을 이용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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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카마쓰는 성이 없고 성터만 남아 있습니다.

다카마쓰 성터는 바닷물을 해자로 활용한 독특한 구조의 성터로 현재는 성의 모습은 없고 성벽과 정원만 남아 있으며 현재는 성터보다 타마모 공원이라 부르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. 다카마쓰칫코역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이 역을 이용할 일이 있다면 가볍게 방문하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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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오시마섬은 섬 전체가 하나의 미술관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곳 입니다. 다카마쓰 항에서 페리를 이용해 갈 수 있어 당일치기로 방문하기에도 좋습니다. 섬 내에서는 자전거, 오토바이 등을 렌탈해 둘러 볼 수도 있고 100엔짜리 버스를 타고 다녀도 됩니다. 대부분 명소에 정차하기 때문에 자전거를 못타는 사람도 편리하게 섬을 둘러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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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오시마에서 꼭 가야하는 곳이라면 지중미술관(예약 필수), 베넷세 하우스 뮤지엄, 이에 프로젝트 등이 있습니다. 베넷세 하우스는 숙박도 할 수 있어 미술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독특한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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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곳 더 추천하면 무료 쿠폰북을 이용해 갈 수 있는 쇼도시마 입니다. 이 곳은 다카마쓰항에서 페리를 타고 갈 수 있는 주변섬 중 가장 큰 섬으로 이 곳에서는 일본 최초로 올리브가 생산된 곳이기도 하고 빗자루를 타고 점프샷을 찍을 수 올리브 공원과 바닷길이 열릴 때 연인과 손을 잡고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엔젤로드, 케이블카를 타고 협곡을 감상할 수 있는 칸카케이 등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관광명소가 다양하게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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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오시마 베넷세하우스 1박2일 숙박 후기 뮤지엄에서 하루 - 여행좋아요

나오시마 섬으로 1박2일 여행을 계획한 분들이라면 베넷세하우스에서의 하룻밤은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. 저렴한 비용으로 묵을 수 있는 민박도 있지만 베넷세하우스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함을 알게 된다면 이래서 다들 여기로 가는구나 알 수 있을 듯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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